그게 자기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자기 뜻대로 하려고 조정하려다가
뜻대로 안되고 있는거 아닌가요?
상대를 너무 우습게 봤고, 시장을 우습게 봤고, 자기 뜻대로 다 될줄 알았겠죠.
자기한테 주어진 것 이상을 얻으려고 자기가 갖고 있는 걸 걸었고,
그걸 실패한거죠.
방법은 두가지죠. 남은거라도 추스려서 다시 쌓거나,
끝까지 가보거나.
둘다 별로 전망이 좋진 않습니다.
남은거 추스려서 가려면 부동산 확실히 성과 내야 됩니다.
이거 별 의미 없다고 계속 생각했지만, 문제는 여론이 안따라온다는 거죠.
수치적으로 계산해보면 다 틀리지만, 상식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미신인
부동산 불패론을 깨뜨려야 된다는 숙제가 생긴거죠.
주식시장도 상승보다 안정을 이뤄야 합니다. 반도체 너무 좋아질거라서 상승보다 안정이 더 어려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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