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7253?sid=102
이번 시험은 경찰개혁위원회의 성별 분리모집 폐지 권고(2017년), 경찰청 성평등위원회의 남녀통합선발 전면 시행 제언(2020년), 국가경찰위원회의 통합선발 의결(2021년) 등을 거쳐 순경 공채에 처음으로 남녀 통합선발 방식을 전면 적용한 사례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은 여성 합격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54.9%였고, 이어 대구 50.0%, 서울 42.8%, 충남 42.1% 순이다.
부산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경위는 "여성 경찰관 비율이 늘어나면 112순찰차를 여성 2명이 탑승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남성 경찰관 2명도 체격이 큰 피의자에게 수갑을 채우기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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