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올림픽 예선 때 올대 감독 황선홍은 세계 최초 10회 연속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u23 아시안컵 대회가 2달도 남지 않은 상황,
그것도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을 차출하지 못해서 그 구멍을 메울 선수들을 찾아야
할 상황에서 임시 국대 감독까지 맡아서 아시안컵 대회가 20여 일도 남지 않은
상황까지 월드컵 2차 예선 태국과의 경기에서 임시 국대 감독을 하고 있었죠.
그 결과 황선홍의 올림픽 대표팀은 3.5장이 걸려있는 대회에서 4강도 못 가고
인도네시아와의 8강전에서 패배, 올림픽 진출권을 따내지 못하고 탈락했구요.
축협의 무리수와 황선홍의 2마리 토끼잡이 실패로 인한 올림픽 출전 무산
그리고 또 다시 이어진 축협의 무리수와 홍명보의 욕심으로 월드컵 32강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