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원피스 리메이크로 또 다시 성우들 성대를 작살낼 장면
이스트블루 편의 클라이막스 중 하나인 장면은 지난 30여년 동안 나미를 다루는 에피소드나 극장판마다
8번이나 리메이크
되었는데,
워낙 처절하고 서럽게 울어야하는지라 세월이 지나 재녹음을 해야 될때마다 성우들 성대를 작살내는 장면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나중에 리메이크될 성우들 연기가 미묘하게 힘이 빠지는게 티가 나는데,
(가장 최근은 와노쿠니편 당시 울티한테 루피의 꿈을 부정하라고 협박 받고 있을때다)
한일미 모두 성우들 나이가 들만큼 들면서 어쩔수가 없는 부분이다.
이번에 THE ONEPIECE로 9번째로 다시 리메이크 될텐데 그때 예전만큼의 호연이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