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때문에 한국축구는 퇴보만 거듭했고
당신 욕심에 한국축구는 황금세대로도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그냥 당신의 존재 자체가 한국 축구의 걸림돌 입니다.
단물 그렇게 빨아드시고도 '한국축구를 향한 마음' 이 남았다면
차라리 이민을 가시던지 이제 한국축구 잊고 여생을 사셨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또 한국축구의 대부 랍시고 헛소리 할 게 불 보듯 뻔해보이니
그냥 한국축구에서 제발 사라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막말로
차범근 감독님 처럼 눈물을 흘리시며 국민들에게 한국축구를 사랑해달라고 호소할 깡도 없으시잖아요.
그냥 한국축구와 연은 어기까지다 라고 생각하고 제발 한국축구 사랑도 멈춰주세요.
이 이상은 스토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