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체코전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고 분위기도 좋았읍니다.
멕시코전을 앞두고 갑자기 조2위가 대진운이 좋다. 이런 여론들이 형성되기 시작하죠
====> 현실은 우리나라는 월드컵에서 북미 남미 어떤 팀에도 이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남아공,카타르에서만 조 예선을 통과했지, 유럽, 아메리카 대륙에서 잘한적이 없습니다.
어쨌든 멕시코전도 마지막 조규성 헤딩밖엔 생각이 안나는군요.
그냥 극단적인 무승부 전략.
남아공 전을 앞두고도 똑같이 오히려 조3위가 대진운이 좋다. 이런 여론도 있었죠.
====> 무승부 전략에서 0-1패 전략으로 수정함.
그냥 멕시코 이기지 못할팀도 아니었는데, 여기서부터 다 꼬였다고 봅니다.
한국축구는 2002년만 딱 빼고 생각하면 모든 스토리가 다 맞아떨어집니다.
홍명보는 선수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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