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 넘은 비열한 수법으로, 정청래 죽이려는 송영길 피고발인 선정 등... 더이상 못 봐주겠네!>
1. 송영길 "정청래 대표는 완전히 노무현 대통령과 등을 져서 장례식에 참석도 못 했다” 발언 관련 피고발인 선정
주위적 죄명 :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예비적 죄명 :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형법 제314조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
2. 송영길 영감님, 그렇게도 자신 없습니까!
정정당당하게 당대표 경선에 임하면 될 것을, 송영길이 본색을 드러내 금도를 넘은 비열한 방법으로 정청래 의원을 인신공격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뿐 아니라,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모욕입니다.
한숨과 함께 분노가 치밉니다. 도대체 민주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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