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한 명이 616억 번다" 아틀레티코 '강남 진출' 추진...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 검토 "PSG 대박 신화 그대로 노린다"→韓 시장 공략 본격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서울 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을 추진한다.3년 전 이강인을 영입한 뒤 막대한 상업적 효과를 거둔 파리 생제르맹(PSG)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움직임이란 분석이 나왔다. 스페인 '엘 골 디히탈'은 29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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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강인의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