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비하 세리머니 일파만파…배재고 야구부, 프로행 어려워지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상대 팀 선수를 향해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펼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한다. KBSA는 30일 협회 홈페이지에 “현재 관련 경위와 진술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며 “7월 1일 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해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한 절차를 거쳐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630230140195
선수는 영구 제명, 본보기로 단계적 폐교도 검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