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5선’ 오세훈 서울시장 임기 시작…“청년이 꿈꾸는 서울 만들 것“
사상 첫 서울시장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시장이 민선 9기 임기 시작을 알렸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일) 오전 시청에서 개최한 취임식에서 “서울시정의 모든 정책은 오직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평가받겠다”며 시민이 평생 살고 싶은 ‘삶의 질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청년을 위한 공정한 사회, 시민 건강, 주거난 해결, 교통 혁신, 민생 회복 등 다섯 가지 과제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취임사의 가장 많은 분량을 청년 정책에 할애하며 “청년이 마음껏 도전하기 위해서는 배울 기회가 있어야 하고, 머물 수 있는 집이 있어야 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안전망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50만 청년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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