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연을 올린 지 벌써 5개월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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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75211687?currMenu=ranking&stndDt=202602&page=1&g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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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마음에 억눌러 두었던 이야기를 용기 내어 고백했는데, 많은 분들이 마치 자기 일처럼 함께 분노해 주시고 큰 힘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눈을 감기 전 꼭 해결하고 싶은 일이었습니다.
저는 친구 부부와 그 아들(패션마케터 출신 미슐랭 빕구르망 식당 대표)에게 최소한의 사과라도 바랐습니다. 그들의 변호사에게 연락해 손을 먼저 내밀었지만, 놀랍게도 돌아온건 사과가 아닌 협박성 내용증명이었습니다. 13년간 고통받은 피해자로서, 아무 일 없다는 듯 사업을 확장하는 그들을 보며 피를 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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