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체가 다루는 미국과 한국의 반도체 주의 여러 하락 요인 중
중요도로 따지면 메타가 가장 중요하다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촉발점으로는 메타건을 첫째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메타가 수요자에서 클라우드 공급자로 변신한다는 내용이고,
그렇다면 반도체 수요가 꺾이는 것 아닌가.
특히 컴퓨팅 잉여 자원이란 표현으로 시장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전 이런 점을 생각해 봅니다.
일단 구글이 경쟁자에서 스스로 반쯤 떨어져 나갔습니다.
완전히 나간 것은 아닌 것이 TPU를 바탕으로 꼴찌긴 해도 프런티어 경쟁에
일부 발을 들여 놓은 상태는 지켜 냅니다.
대신 무리한 투자를 하지 않음으로서, 긴 레이스에서 쉬는 타이밍을 갖는데,
의외로 구독자 수가 적절히 유지 되어 주면서 이 전략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