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자기혐오와 삽질이 상디의 캐릭터임
보면 루피랑 조로는 서로 길게 말 안해도 통함
조로는 냉정함. 루피는 단순무식하고 감정적임.
하지만 둘 다 기본적으로 단순하고 강함을 추구함. 끝
목표도 해적왕/세최검으로 결이 똑같고.
상디는 둘과 결이 좀 다름. 내면이 더 복잡하고 섬세함.
1부때부터 그런모습을 서서히 보여줬지
일단 상디는 극초반 등장부터 미호크에게 목숨걸고 싸우는 조로나,
피투성이가 되면서도 클리크의 갑옷에서 주먹을 물리지 않는 루피를 보며
'왜 저렇게까지...' '죽을 정도면 야망을 버렸어야지'라고 말함.
조로나 루피같은 정점에 서고 싶은 굳센 야망같은게 없었다는걸 처음부터 드러냄.
상디는 루피를 만나기 전에 이미 스스로의 의지로 꿈을 포기하고 제프와 레스토랑을 위해 살았음.
워터세븐에서 루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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