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 직원 하이닉스로 대거 이직 중이라네요
뭐...
저도 주워 들은 이야기들이라 100% 신뢰하지는 마시고
어제 들은 야그 일부 입니다.
삼성전자가 성과급 사태로 폭풍이 한 번 휩쓸고 갔는데
메모리 사업부만 성과급 몰빵해주고
나머지 사업부는 버리는 선택을 한 회사와 노조의 합작에 버려진 사업부들의 이직 러쉬가 줄을 잇고 있다네요.
사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메모리든 파운드리든
같은 단위공정(포토, 에치 등)이면 95% 같은 일 하죠
오히려 업무 난이도는 파운드리가 더 높다더군요.
(공정이 훨씬 타이트해서 관리 수준이 훨씬 높다네요)
무튼...
특정 부서에서는 50여명이 이번에 이직 성공해서 난라라네요.
저도 디테일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하이닉스에서 인터뷰 할 때
그쪽에서 새로 시작하는 공정이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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