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물릴수있으니…
뽑기운이라는게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씁쓸하네
사실 나도 자동차 부품업계에 잔뼈가 굵었지만
( 알로이휠, 매니폴더 회사 10년넘게 생산관리등으로 근무)
그렇게 품질괸리에 돈 쏟아 부어도 불량 나오는건 어쩔수없더라고요.
근데 우리가 선진국이 될려면 불량후 뒷 수습은 잘해야 되는거 아니냐고요.
제조사 사람들아~
당장 바꿔주면 되지 그게 그렇게 어려워?
보나마나 불량품 되돌아 오면 책임소재 정하고
담당자들에게 배상 받고 하는게 싫어서겠지
그렇다고 새차받은 구매자에게 떠넘긴다는게 할짓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