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단독 입니다.
일단 암살교실이라는 ip자체는 주인공이자 작중의 목표인 살생님이 죽은 것으로 끝난 상황에서 어떻게 에피소드가 진행될까 싶었는데, 아직 졸업 하기 이전, 즉 살생님이 살아있던 시절에 이런일도 있었다는 회상 성격의 외전 에피소드 되겠습니다.
이게 깔끔하게 끝났는데, 너무 깔끔하게 끝나다보니 ip가 죽어버리는게 아쉽군요.
캐릭터나 설정은 충분히 매력있는 ip니까요.
초반부는 학생들 몇 명의 에피소드 위주로 마지막은 살생님의 에피소드를 보여줍니다만, tva등에서는 암살이라는 주제로 내용이 전개 되었다면, 본 극장판에서는 암살 자체는 메인이 아닙니다.
즉, 살생님응 죽이기 위한 에피소드들이 아니에요.
그 결과 굳이 왜? 라는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었네요.
쿠키가 있고 쿠키는 졸업 이후의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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