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임속 디스토피아 세상의 슬픈 사이보그 형사.
인구 부양력이 좇망해버린 미래사회.
빈민들에게 인권은 없고 빈민들이 모여있는 구역의 인구가 기준치를 초과하면 청소가 시작되고.
어린 아이들은 징집해 훈련소로 보내서 각종 기술과 지식들을 훈련시켜 각 정부기관의 요원으로서 보내짐.
하지만 생존률이 많이 떨어지는 어려운 훈련 커리큘럼이라 50명이 들어가서 7명이 겨우 나올정도로 졸업자가 적음.
그중에서도 로도스는 치안 관리국의 경찰로 차출되었으며 이때 개조수술을 받아 인간이었을 때의 부분은 거의 남아있지 않고.
지금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장애로 기억도 온전하지 않은 상태의
거대한 기계인간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디스토피아답게 온갖 사건을 다 본 그도 진짜 전쟁을 보고는 기겁할 정도로
격전지의 상황과 병기들은 차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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