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오키나와
· 돌아온 지 한 달 뒤에나 쓰는 오키나와 바이크 여행 -1-
-1-편에서 이어집니다.
어쨌든 다시 북쪽으로 출발
해안도로에서 시내쪽 길로 들어왔는데, 그냥 익숙한 일본 시내 도로였음
도중에 오키나와 명물 중 하나인 블루씰 아이스크림 점포가 엄청 크게 있길래 지나쳤다가 굳이 오토바이 돌려서 다시 돌아감
본토에도 블루씰은 점포가 좀 있지만, 이렇게 단일 점포에 간판도 이런 미국 스타일로 큰 곳은 본 적이 없음...
(어쩐지 겁나 크더라니 여기가 본사였음 그냥...)
미국 스타일 물씬 느껴지는 점포...
아까 A&W에서도 그렇지만 이런 외국 느낌 나는 점포는 외국인이 있어도 눈치가 덜 보이는 느낌이라 좋음
사실 밥 먹은 지 얼마 안 되어서 그렇게까지는 안 배고팠지만 기왕이면...싶어서 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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