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SNS에 게시한 바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는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
와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특히 정부 소속 기관의 책임 있는 위치의 사람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엄중히 경고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강력히 요청했음을 알린다"고 했다.
추가로 청와대 인식은 강유정 대변인이 언급한 저기 굵은표시만 읽어보면 되고 단호한 거부 기조인데 결과는 엄중경고...ㅉㅉㅉ
박주민은 임명 전 반대의사 표시했고 어제 망발 이후 SNS에 언급한 민주당 국회의원은 최민희, 김용민 단 두명...
민주당 정권 고위 관직자가 내뱉은 말이라고는 생각하기 싫은 수준인데 스타벅스, 배재고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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