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와이프랑 이태리 자유여행하고 돌아와서 결산할겸 사진 올려봄
HDR JPG라서 모니터에 따라 색감이 좀 달라질 수도 있음.. 아이폰으로는 괜찮을거 같음
세체다
5월 말부터 초여름에 접어들면서 야생화들이 피기 시작했는데
오버투어리즘때문에 케이블카 예약제로 바뀌었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드라
학교 앞인거 같은데 귀여웠음ㅋㅋ 빨리 가려고 서두르다가 대충찍은게 계속 아쉽네
세체다, 알페 디 시우시 케이블카 사이에는 육교로 연결되어 있는데
건너면서 마을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음
대부분 호텔로 운영되고 있어서 알프스의 조용한 마을보다는 관광지 느낌이긴 하지만
돌로미티 비수기에는 날씨 예측이 어렵긴한데
대체로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드라
둘레길 걸어보니 세체다보다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때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