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금연의 ㅈ같은 점...
끊겠다고, 끊었다고 선언했는데 자꾸 구질구질하게 굼.
담배 안피운다고, 우리 헤어진 사이라고 분명 말했는데 꿈까지 찾아옴.
꿈에선 그걸 또 펴주고있음. 죄책감느끼다가 꿈이라는거 깨닳고 더 깊게 빠는 내가 싫음.
그러고 일어남.
옆에서 친구가 피고있는거 웃으면서 같이 있어주다보면, 그 맛난걸 알고있으면서도 옆에서 웃어주면서 친구랑 좋은 시간 보내는걸 바라만봐야 함.
내가 더 좋아했는데, 내 좋은 추억들에선 아직도 네 냄새가 나는데.. 난 헤어져야한다고 계속 밀어내고있음.
이젠 좀 잊었나했는데 가끔 멘헤라터진 전 여친마냥 매달리는 내가 너무 구질구질함...
니들은 이런거 피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