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대패삼겹살' 개발 신화 흔들…법원 "80년대 이미 부산서 유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282?sid=100
4일 <트루맛쇼> 등을 제작한 김재환 피디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재환의 오재나>를 통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대패삼겹살 1심 판결이 나왔다고 전했다.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대패삼겹살은 백종원이 원조가 아니다'라고 주장한 김재환 피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이 나온 것이다. 재판부는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 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대패삼겹살'이 냉동육 유통 육절기 전국 보급에 의한 현상"으로 봤다. 이와 함께 김 피디의 의혹 제기를 '공익적 목적'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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