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강사라 맨날 보는게 중고등학생 애들이고
인방이라던가 유튭 게임 방송같은것도 많이 시청하는 편이라
제 또래에 비해서 이쪽에 대한 이해도는 많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에 댓글로도 남긴 적 있었던거 같은데 요새 애들은 몇년전 학생들은 숨어서 일베 성향을 드러내지 않았던 것에 비해서
진짜 대놓고 합니다.
저사람은 우리가 뭐 하는지 모르겠지? 하면서 전라도 비하 노무현 조롱 이런거 섞어서 하는게 일상입니다
근데 이게 애들이 일베들어가서 놀면서 물든거냐 라고 하면 그건 확실히 그렇다 라고 말을 할 수도 없는게...
애들끼리 저렇게 노는 공간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롤같은 게임에서의 채팅이라던가 자기들끼리의 커뮤니티 등등 굳이 일베라는 공간이 아니어도 저런 걸 접할 기회가 너무 많아졌습니다.
수업할 때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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