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 가장 큰 문제는 이 사람은
철학이 없다는 점입니다..
출발부터 PC통신 시절 싸리비라는 닉네임을 쓰던 노사모 회원 논객 출신이라 그런지
인터넷 여론에 너무 민감하고 허수아비처럼 인터넷 여론만 쫓아다닙니다.
최근에는 부쩍 늘어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 여론에 편승하던 나머지
급기야는 얼마 전, 대통령이 국가 비전 발표하는 날에 전북에 가서 전북 홀대론까지 들고 나왔죠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냐면,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평생을 바쳐 싸우고 투쟁해 온 지역주의,
그 지역주의를 부추기는 발언이잖아요.
즉 갈라치기, 분열 조장
노사모라고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니면서,
노무현 정신은 안중에도 없다?
이 일화 하나만 봐도 얼마나 깊은 신념이나 철학이 없이 가벼운 사람인지
바로 파악이 되죠..
이런 철학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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