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되게 게을러졌다싶었는데 걍 피곤해서였나
막 귀찮아서 안하고 정신산만하고 미루고 그랬는데
최근에 진짜 이유도 없이 막 힘들어가지고
대충 막 술 이빠이 마시고 취했을때 의자에 앉아있는것도 힘들어서 바닥에 그냥 누워버리게되는 그런 느낌이라해야하나
두번정도 거의 쓰러지다싶이하고 자고일어나도 피곤하고 그래서 누가 수액맞아보라해가지고 어제 마늘주사 맞고왔는데
뭔가 좀 나아진느낌.. 자고일어나면 좀 살만하고 미뤘던일들 지금 싹 치워버리고 있고
진짜 왜 그랬지.. 지금으로썬 간쪽 의심중이라 건강검진 해당년이기도 하고 피검사 한번 해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