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우루과이처럼 전력쇠퇴로 월드컵 우승기록도 완전히
과거의 영광으로 굳어진 듯
안첼로티를 데려와도 소용이 없네요.
또 유럽팀한테 처발리고 광탈당하네요.
이젠 인정하고 콜롬비아 우루과이랑 8강싸움이나 해야죠.
과거 재능있는 흑인, 유색인종을 독점해서 강했던 것이
유럽이 이민자 흑인 등에 업고 과학축구하니 설자리가 없네요.
비유럽에겐 강하지만 유럽에게 번번이 토너먼트 초입에서
깨지고 이게 24년째라면 그게 그냥 실력이죠.
축구=브라질 공식은 이제 깨졌습니다. 그냥 중위귄 팀이죠 이제.
추천
0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