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약입니다.
원이 사투리로 일베 묻었다고 뭐라하는 건 좀... 일반적인 대중의 공감을 얻기는 어려워보입니다.
나름 클리앙도 오랜기간했고 (고등학교 때부터니까 거의 20년 가까이 되었네요.)
이곳의 정치관도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저는 아마 민주당에서도 이질적이고, 국민의힘 쪽에서도 가장 멀다고 느껴지는 그런 부류일거에요.)
일베를 싫어하다보니, 사투리로 장난치는 것까지 뭐라하는 상황까지 오는 것 보니
이건 나름대로의 자정작용이 필요해보입니다.
저도 일상생활에서 사투리로 장난 많이 치는데요.
진짜 사투리를 모르니까 뭐뭐하나, 뭐뭐하노 이런 사투리 많이 씁니다.
뭐든지 극한으로 가면 까가 빠를 만드는 게 요즘 실정인데,
적당히 하는 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