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단어가 거슬릴 수 있다는 것에 일단 공감해요
설마 그 단어를 아예 못쓰게 하고싶은건 아닐거 아닙니까 ?
예전 일베처럼 그걸 혐오와 조롱 목적으로 오용하는게 싫은거잖아요
근데 조국씨는 한참 어른이고 공인이잖아요 ( 이 게시판의 대부분도 그럴거라 예상하지만요 )
그러면 그럴게 아니라 설명과 제안을 해줬어야죠
먼저 존중과 인정을 하고요
원이가 일베에 찌든 인간이라 조롱과 혐오를 목적으로 "노"자를 쓰지 않은걸 잘 알고 있으며,
원래 그 지역 사투리로 쓴거를
본의 아니게 어떤 할일없는 PD 한명이 그렇게 잘못 오해하고 원이한테 그런것 같다.
그러나 일베에서 예전부터 조롱과 혐오를 목적으로 썼기때문에 좀 우리도 좀 예민했다.
우리 서로 조심했으면 좋겠다. 어린 친구들도 이번 배재고건처럼 조롱과 혐오 대신에 서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