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글 쓰네요.
예전에는 중요한 이벤트나 생각이 떠오를 때 글도 많이 남겼는데 클량을 잘 안한지도 꽤 되네요
몇달 아예 인터넷 커뮤니티를 안보고 있었네여
최근에 회사에서 팀과 고객사를 옮겼습니다.
고객사별로 떠돌기 때문에 지역도 완전히 다른 곳으로 옮겼구요.
예전 팀에서 친해진 후배가 꼭 한번 보자고 해서 어렵게 쉬는날 시간을 내서 예전 사무실 근처로 가서 술한잔 둘이서 거하게 했습니다.
이 친구는 제가 예전에 유럽 장기 출장 중에 짧게 출장와서 주말에 제가 렌트카 끌고 이리 저리 여행시켜 줘서 무지 친해졌습니다.
아무튼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1년에 한두번은 꼭 보자 라고 하면서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될지 의문이지만 마음만은 그러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과연 제가 지금 예전의 친했던 지인들을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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