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문문이 붙는 의문사에 씁니다, 통상의문문엔 안씁니다
(왜 누가 어떻게 언제)
예) 왜 그랬노? >O
밥 먹었노 > X
2. 감탄사에 씁니다
예) 춥노
뜨겁노
시끄럽노
3. 앞에 두개는 확실히 지금도 일상에 쓰는 말입니다
다른경우는 없냐 하면 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거제 부산에 평생 살았고 저희동네는 저경우만 씁니다
경남 사람들 아시겠지만 바로 옆동네 함안 합천 진주만 가도 쓰는 말이 다르고 경북은 아예 같은 사투리도 아닐정도로 다른말을 쓰니까 본인이 나고자라지 않았음 알수가 없습니다
다들 그만 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