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 만들어달라 구걸한 적 없습니다. 그렇지만 조롱은 하지 말아야지요.
그 오랜세월 가족이 잔인하고 억울하게 살해당한이들이 아직도 계신데 저렇게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문화도 아닌 패악짓"을 그대로 당하라구요?
이번사건을 계기 삼아 학생들 민주주의 교육에 대해 "리박스쿨이네 뉴라이트네 하는 이런 적폐들 흔적" 모조리 걷어내고 지금보다 훨씬 더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제대로 된 교육체계를 정비할 생각을 해야 하는게 정부의 할일 아닐까요.
저런 소리를 마치 쿨한듯 내뱉어대는 그런 인간들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아무 죄없이 군부독재에 항의했다는 이유만으로
북한 주적도 아닌 우리국민들을 지켜야 할 대한민국 국군들에 의해
팔다리 뼈가 부러져 튀어나오고 두개골이 터져나갈 정도로 후려치는 군홧발과 곤봉이 난부하던 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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