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실장이 철지난 제 3의 길을 들고 나와서 (대학교때..그러니까 DJ 노무현 시절때... 한참... 앤서니 기든스의 제3의 길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먼지 싸인 책장 한귀퉁이에 있던 책을 다시 끄집어 내놓고 나온게 그냥 지적 게으름인지... 먼지 모르겠는차에... 재민이와 함께 제3의 길의 후속흐름을 정리해봤습니다.
결론은 지금취하고 있는 구조적 변화는 불안하고 의미가 모호합니다. 사실상 민주당이 좌파 진보의 대표주자도 아니고 그런적도 없었지만, 현실적으로 진보정당에 근거를 두려하는점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무분별한 외연확장 정책이 당장에도 기존 지지층 분열과 끊임없는 노이즈(이병태,이언주... 뉴이재명팔이 평론가들 양산....)있는 상태에서.. 제 3의 길이라는 낡아 빠진 틀을 다시금 부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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