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정부, BTS 공연장 승인 불허…팬 수백 명 거리 시위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칠레 정부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에 대해 경기장 사용 불허 결정을 내리면서 현지 팬들의 반발이 일고 있다. 5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BTS 팬들이 국립경기장 사용 불허 결정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EPA/연합)6일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 통신사 EFE 등 외
https://v.daum.net/v/20260706122751991
IND는 기술 및 운영 평가를 거쳐 360도 중앙 무대 설치가 경기장 잔디 회복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BTS의 공연 티켓은 현지 공연기획사 DG메디오스가 예매를 진행한 뒤 3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