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대략 40만명의
비수도권 지방 중소도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차량이 고장나서,
오랜만에 버스를 이용하였는데,
정말 답이 없기는 했네요.
차량으로 2km 거리를 이동하는데,
대규모 아파트 밀집 지역 (대략 2000세대 정도) 에서 출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버스 이용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네이버지도 / 카카오 지도에서,
바로 가는 버스는 1시간 간격 이라,
후순위로 밀렸고,
1번 환승하는 노선은,
총 이동거리가 8km 나 되네요.
제일 자주 오는 버느 노선의 배차 간격이,
30분이나 됩니다.
지자체장이 아무리 버스 노선을 개선시키려 노력한다 해도,
발전이 없네요.
저도 그랬지만,
왜,, 대학생 이상이 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차량부터 구입하는지
이해가 가는 대중교통 이용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