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재가동 …'친한계' 수십명
징계
논의
매일경제
6분 전
다음뉴스
비공개 회의서 징계안 심의
지도부 "당 영속위한 조치"
한동훈 "反張이 대상이냐"
심의에 들어갔다. 지도부는 당헌·당규 위반에 대한 원칙적 대응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지만 친한(친
한동훈
)계를 비롯한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당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비공개 회의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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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들을....???
가만....안둘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