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케몬(めっけもん) 돌핀포트점
참치 저거 별 생각 없이 집었다가 접시 하나에 1000엔인 거 보고 개충격받음...
개인적으로는 객주리로 만든 초밥이 제일 마음에 들었었다.
아지타케라멘(味竹ラーメン)
70년 가까이 운영 중인 아마미오섬의 돈코츠계 라멘집. 70년 정도라는 건 아마 개업이 일본 복귀 직후(1953년) 근처라는 거겠지?
맛은 평범하게 올드한 느낌의 돈코츠였음. 면발은 두꺼운 거 씀.
시마바나나(島バナナ)
야에야마 제도부터 북으로는 아마미 군도, 동으로는 오가사와라 제도까지 보이는 오가사와라 바나나(품종).
필리핀에 가본 사람이면 라툰단 바나나를 생각하면 된다. 아주 가까운 근연종이라서 맛도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됨.
시큼새콤한 맛이 강하고 뭔가 알갱이가 씹혀서 바나나라기보단 사탕을 먹는 느낌.
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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