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원 의원이 해명하긴 했는데, 뉴공에서의 발언과는 차이가 커서
추가 설명이 필요할듯합니다.
"내가 김민석 의원에게 보낸 것은 예산 관련 문자였을 뿐이므로, 김 의원이 계엄을 미리 알고도 계속 누워 있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 배종찬 : 박 의원님 질문 한 가지만 더 드려도 될까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김민석 의원 관련된 이야기인데, 12·3 계엄 당시 김 의원은 ‘감기약을 먹고 자느라 계엄 선포 사실을 늦게 알았다’고 해명했는데 박선원 의원께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담화 직전 당시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에게 계엄 관련 내용을 전화로 사전 보고했다’ 이렇게 또 말씀을 하신 바가 있잖아요.
◆ 박선원 : 아니요, 그게 잘못됐는데요. 제가 첩보를 어떻게 들었냐면 10시 조금 지나서,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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