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0년 만에 입 연
최순실
"그때 박근혜 부탁 거절했더라면"… '비선실세'의 회한
한국일보
2시간 전
다음뉴스
['국정농단 핵심' 최서원씨 단독 인터뷰]
징역 21년 형 확정
… 11년째 교도소 복역 척추 수술 감염 등에
지난달 형집행정지
"국민 마음 무너뜨려 죄송…역사적 잘못"
朴에 섭섭함 토로…"심부름꾼 폄하 비수"
"대통령 취임 직후 떠나려…朴이 잡았다"
삼성 뇌물 '묵시적 청탁·경제공동체' 항변
檢·특검 수사 지적…"한동훈 보수 재건?"
핵심 관련자들 사면·복권…"형평성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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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서도 밝혔듯
2016년 12월 24일, 특검 사무실에서
당시 검사가
'3족을 멸하겠다'
'전부 불지 않으면
애들도 평생 끌려다니고,
딸은 길바닥에서
가치 없는 여자로 살 거고,
당신은
감옥에서 죽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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