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트위터와 sns를 통해 촉발된
리센느의 무섭노, 도시노 논란에 대해서 글을 남깁니다. 관련된 글을 쓸 생각은 없었지만
점점 주제가 과열되고, 넘어가자 그만하자는 글에도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아 글을 납깁니다.
이번 배제고 야구부의 조롱과 스타벅스 탱크데이 홍보 건으로 모두 화가났다는 사실 알고있습니다.
일베 용어와 조롱에 대한 응분이 폭발한 시점에 이번 아이돌 사건이 발화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민감한 주제가 된 것 같습니다.
많은 분이 말씀해주신것 처럼 면역력은 필요합니다.
일베에 대한 대처가 전무했기에 지금 홍역을 앓는걸껍니다.
그러나 과한 면역반응은 알레르기를 일으킵니다.
10대 전체 또는 일베가 희화화한 모든 용어와 말투까지 불이 번져나가면 안됩니다.
(선후 관계는 일베가 창작한 용어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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