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기간제 3주차...
업무는 뭔가 보이는 것 같고 그러는데
아직도 사고를 치고 있고요...
(아직도 몇몇 사수들 이름을 못외움...빡대가리라)
평소에 마트 자주가고 그랬던 게 무의식적으로 배인 걸까.
마트홍보식 타임세일 해보고 땡처리도 하고
심지어 품목 추천하는 거 마트 방송처럼 해봤더니
임박한 채소들이 금방금방 나감.
다들 장사나 영업 해보셨냐 하더라
그럴리가요.
친절하시네요 씩씩하시네요 그러는데
어딜 봐서..톤이 높긴 한데..
엊그제 농가 한분께 말실수해서 큰일났었는데
그분이 다시 물건 들이니까 POP 빵빵하게 한 거 제작함.
위의 사수 분이 전화하고 사진 보냈더니 좋아하셨다나?
일이 맞나하면 잘 모르겠고 어차피 기간제여서
이력서내면서 이직점프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