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곳 정치게시판에 이재명 지지자라면서 글 쓰는 사람(?)들 보면 신념으론 안 보입니다.
왜냐.
최소 신념이란건 판단을 전제해야 되는데 현재의 이재명의 행동은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민주진영의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행동을 그것도 연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예를 들자면.
1.계엄군을 총,칼 앞에 선 시민들이 무엇을 바랏습니까?
2.눈보라 속에서 은박지 뒤집어 쓰고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밤샘 한 이유가 뭐라 생각 합니까?
단 하나 입니다.
"검찰공화국 타도와 불가역적 검찰개혁" 입니다.
그 열망을 업고 대통령에 당선된 자가 이재명입니다.
"노무현은 순진했다 그 자들도 인간으로 믿었다" 라는 말을 하면서요.
그런데 대통령되고 민정수석 그리고 법무부 고위직에 검찰 수뇌부 출신들로 다 채웠습니다.
검찰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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