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물론에서 많이 밀립니다.
한동훈, 오세훈
이정도 중량감 있는 인물이 현재 없음.
둘 다 이번에 살아남은 거 보시란.. 아무리 이러니 저러니 욕을 하고 깔봐도
어찌됐건 보수 표를 끌어올만한 사람들인 건데
민주당에 저 정도 인물이 현재 없는 상태.
선거에서 내란범들도 찍어주는 30~40%국민들 다 그대로 있어요.
이들이 결집할 대상이 한동훈 오세훈 둘이나 있는 상황.
민주 진영에서는 그냥 넘어가는 거를 손 놓고 보고 있을 수는 없으니
대안이 뭔가 찾아본다면
정답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해서 하드캐리해서 끌고 가는 수 밖에 없음.
아 민주당 정권 잘하네 소리가 나오게 해야죠..
그러려면 당에서 적극적으로 입법을 뒷받침해 줄 당대표가 나와야 함.
선택지는 명확하죠.. 이재명과 가장 호흡이 잘 맞는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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