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희진은 뉴진스 라방을 말렸다
문제의 '라방'(2024년 9월)도, 민희진 작품이었다. 그는 소송 증거를 만들어야 한다며 라방을 설득했다. 한 마디로, 탈주 빌드업이었다. 10월에는, 소송을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회유 연설(?)도 했다
"최악의 경우에도 부모들은 금전적 불이익을 받지 않게 설계하겠습니다. 하이브 나가면 소송비 정도 갈음할 보상을 준비할 거예요. 1억을 아끼려다 수십억을 잃을 수 있어요. 소탐대실" (민희진)
⑤ 뉴진스는 라방을 '스스로의 결정'이라 강조했다.
"대표님께서 시킨 게 아니냐는 그런 엉뚱한 말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민희진 측도 해당 의혹을 원천 차단했다. (지금은 삭제된) KBS 인터뷰에서 "민희진은 (라방을) 말렸다"고 말했다.
진짜 말렸을까?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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