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의 당대표는.. 당의 공천권을 쥐고 차기 대권주자가 나서는게 맞음..
이전에 이재명 대통령도 윤석열에 패배후 당대표로 나서서 그렇게 했고..
그 이전 문재인 대통령도 대권을 한번 실패후 당대표로 자기 위치를 굳건히 했슴..
(그 당대표 될때 엄청 격렬했지만..)
근데.. 여당의 당대표는.. 차기 대권주자가 정권 초기에 나설수 없슴..
왜냐면.. 그랬다간.. 대통령에 반기를 드는거니깐..
대한민국 역사에 딱 세번의 정권 재창출이 있었슴..
전두환 - 노태우, 김대중 - 노무현, 이명박 - 박근혜..
전두환 - 노태우의 경우는.. 애초에 대선을 치를 계획이 없었슴..
가능했으면.. 전두환으로 계속 독재를 이어가려고 했었슴..
근데..87년 민주 항쟁으로 어쩔수 없이 새로 개정된 헌법으로 새로 치뤄진 선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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