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취소 당한 꼴에 대한 VAR 영상인데.
VAR은 역습 전에 발을 밟았다고 하는것이고.
그게 잘못되었다고 해서
역습 상황에서 골을 넣은것 까지 취소 시킨건데.
발을 밟은 시점에 중단시키고 경고를 주던가.
속행하기로 하고 심판이 휘슬을 불지 않고 진행 시키고.
그 이후에 역습으로 골을 넣은건데.
앞에 사건때문에 미래의 골까지 취소 시키다니.
제3자가 봐도 정상적인 진행은 아닌거 같음.
골이 취소까지 된건. 이집트가 힘이 없어서 그런거 같음.
만약. 축구 강국인 브라질이나 스페인, 독일 등과의 경기에서
저런 장면이 나왔다면 저게 골 취소까지 되었을까? 라는 생각이 듬.
나라가 힘이 없으면 이런 스포츠 무대에서도
심판도 편견이 들어가는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