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인터뷰의 내용 이전에 기본적인 태도부터..
첫번째.. 왜 인터뷰어의 질문을 자꾸 짤라가며.. 자기 말을 하는건지?
질문자는 그 인터뷰를 보는 사람이 궁금해 하는 바를 정리해서 질문을 하는것이고..
답변자는 그 질문을 듣고, 그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대답하는 것인데..
질문이 나오려고 하는데.. 지가 할 말을 하고.. 말을 자르고..
왜 그렇게 급하지??
질문이 공격적이었다거나 그런것도 아니었는데..
두번째는.. 음산하다라고 해야하나..
말을 할때 기운이.. 밝게 발산하며 확 퍼져 나가는 느낌의 사람이 있고..
그런 예는 김대중, 노무현 등등이 거침없이 환하게 발산 하는 기운의 것이고..
이재명도 좀 그런 밝은 느낌에 더하기 장난꾸러기 느낌도 더해지는..
그리고, 기운이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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