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뉴스 계속 나올겁니다
주가가 예전처럼 회복 못하면
그래서 손해본 국민이 많을수록 그들을 적으로 돌리는 거죠
레버리지 안해도 7000포인트만 가도
정부 칭찬 했죠
근데 무슨 욕심인지 레버리지를 허가하여
9,000을 넘게 만듭니다
아마 정부에선 10,000포인트에 대한 욕심이 있겠지요
근데 떨어질때의 여파를 생각하지 못한 거죠
그리고 회복 못하면
저 기사 제목 처럼 정부의 책임론에서 자유스럽지 못하고
발목 잡을 겁니다
그냥 7,000포인트만 갔어도 되었어요
"도박판 키웠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비판 증폭…정부 책임론 확산
https://v.daum.net/v/20260708110052408?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