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가 왜 이재명 대통령을 불렀을까요?
설계도만 있는 독일 잠수함을 60조에 산다는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k방산 수출을 위한 대통령의 큰 그림인건 저도 알고있습니다만
유럽과 나토를 믿을 바엔 미국을 믿는게 나을거라는 생각입니다.
거기다 윤때도 그랬는데 우크라이나에 또 1억달러 지원요?
캐나다 총리보다 먼저 나토 방문하고 있던 이재명 대통령과
대한민국에게 빅 엿을 먹인 상황,
수의계약 수준의 정치적 상황에 마음에도 없는 한국 끌어들여
사실상 '나토를 향한 강력한 프레젠테이션'이자 정치적인 쇼 벌인 샘이라고 봅니다.
캐나다의 이번 발표는 순수한 무기 성능 비교보다는,
나토 정상회의라는 가장 큰 외교 무대를 앞두고
"캐나다는 나토 동맹의 의무를 충족하는 신뢰할 수 있는 멤버"임을
전 세계에 증명하기 위해 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