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노 안 먹히니까
어떻게든 또 다른 거 찾아오는 걸 보고 질리기는 하는데
여튼.
명사+노는 동남 방언에 절대로 없는 용법이고
100% 일베식 화법이라고 하길래 찾아봤습니다.
거지+노. 나오네요.
세번째는 아예 노 대통령 임기 전.
바보+노 나오고요.
역시 2002년.
아 물론 사례가 많지는 않습니다. 당연히요.
끽해야 케이스별로 몇 개 정도씩이죠.
너무 당연히도, 검색으로 찾는 건 타이핑 한 내용들인지라
입말로 한 것에 비하면야 한없이 적을 것을 감안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예외적이고 적은 케이스인 건 맞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올바른 결론은 무엇일까요?
1) 아, [명사+노] 도 자연스러운 거구나! 써도 되는구만!
2) [명사+노] 케이스도 없는 건 아니구나, 100%는 아니네.
3) 그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