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피로 3000을 못넘던 코스피가 기적의 5000을 넘고
정량적으로 눈에 보이니 이재명 정부의 최대 치적으로 따라 다녔죠.
그리고 거기서 더 올라 현재 7천200선.
꿈의 5000보다 2000이 더 높지만
정부의 책임론이 친민주진영인 클리앙에서도 나옵니다
이게 무서운거에요.
지수와 지지율이 연동이 되면 언젠가는 정부탓이 나올수밖에 없는겁니다.
약속의 5000을 크게 넘겼어도 9000에 물린 피해까지 정부가 구제 해줄수는 없거든요.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죠.
하나만 꼬투리 잡혀도 책임론이 무조건 나옵니다.
문재인 정부때 그어떤 나라보다 코로나 방어를 훌룡히하고
진단 키트를 어떤 나라에 보내느냐에도 의미 부여를 해가며 국뽕에 취할대로 취했었지만.
그렇게 살아 남은 사람들중
자영업이 엉망이니 백신 부작용이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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